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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제3회 교양교육 심포지엄 개최


  (  편집부   2021년 02월 04일   )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교양대학이 지난 한 해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제3회 교양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4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교양교육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로 이보경 한국교양기초교육원장과 이재성 서울여대 교수, 홍석빈 우석대학교 교수 등이 주제발표에 나섰다.

이날 ‘전환기의 대학 교양 기초교육’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이보경 한국교양기초교육원장은 “불확실성이 큰 시대일수록 기초교육이 필요하며, 그 핵심은 인간과 사회,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재성 서울여대 교수는 ‘핵심역량기반 교양교육과정’을, 홍석빈 우석대학교 교수는 ‘MZ세대 교양교육을 위한 필요조건’을, 설숙희 교양교육지원센터장은 ‘2020학년도 교양대학 운영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홍성하 교양대학장은 “‘변화가 혁신의 기초’라는 점에서 인공지능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양교육 또한 새롭게 이정표를 정립해야 한다”며 “우리 대학교는 교양교육에서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성찰하고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