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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  편집부   2021년 07월 06일   )

군산시와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 20주년을 맞아 군산시 원도심 일대와 온라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8월 12일에서 13일 2일간 열리는 기념행사에서는 개막식,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 2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및 인문학 포럼, 군산야행과 연계한 지역문화유산 투어를 개최해 행사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시는 행사와 함께 오는 8월 10일에서 8월 15일 6일간 등록문화재 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며, 국가등록문화재 기획 전시, 시 관내 등록문화재 체험행사,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근대역사문화의 대표도시인 군산에서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 2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근대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에 더욱 힘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근대문화유산 보존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