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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신규 개원


  (  편집부   2021년 07월 19일   )

군산시가 국공립어린이집 오션클래스 개원을 시작으로 나란히어린이집 및 레비뉴어린이집을 오는 8월과 9월에 순차적으로 신규 개원한다.

시는 지난해 5억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영유아의 안전한 환경과 쾌적한 보육공간 조성을 위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기자재 및 교재교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보육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하기 위해 심사를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개원으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19개소(1342명)에서 22개소로 확대되며 보육 정원도 150여명이 증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보육의 활성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부모·영유아·교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