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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어진화사’ 채용신 회화 특징 강연

조선 말기 어진화사로 활동했던 채용신 작품 살펴봐


  (  편집부   2021년 10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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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사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0일 박물관 내 꽃심관에서 전 전통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김호석 화백을 초청해 ‘채용신 회화의 특징’을 주제로 한 강의를 연다.

이번 강의에서는 조선 말기 어진화사로 활동했으며 전라도로 낙향한 채용신의 초상인물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주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jeonjumuseum.org)에 있는 링크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전주역사박물관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사용, 좌석 거리두기 및 인원 제한, 환기 및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운영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역사박물관은 다음 달 27일에는 ‘한국 인물, 초상회화의 표현 특징과 제작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