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10년간 500만 그루 심는다
‘미래 숲’ 조성 위한 범시민 헌수운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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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미래 숲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헌수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게 목표다.

이에 군산산림조합이 총 4500만원 상당의 사업추진 의향서를 제출하고, 산업단지 내 생말공원에 대왕참나무 근원경 12㎝의 큰나무 80본에 대한 헌수 및 시공을 진행해 미래 숲 조성에 동참했다.

또 대야면 한 시민도 반송 23그루를 기증해, 시는 중앙동 신청사 주민센터 화단과 월명동 신흥공원 등에 식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헌수한 시민에게는 감사의 표시로 헌수목 식재장소에 표찰을 설치할 예정으로 녹색 휴식공간인 도시숲 가꾸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군산 미래의 숲 조성 시민참여 헌수운동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시민 또는 단체는 시 산림녹지과(063-454-4454)로 문의하면 된다.



( JEONBUK EDUCATION NEWS  한문숙 기자   2019년 04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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