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이혜자 교수, 한국독일언어문학회 회장 취임
“연구·교육분야 탄탄한 결실 이루겠다”...2년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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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군산대교수(인문대학 미디어문화학과)가 한국독일언어문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독일언어문학회는 독일어권의 언어와 문학, 독일지역학을 연구하는 전국 규모의 학회로, 50여 개 대학에 재직 중인 300여 명 이상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일언어문학’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다.

이혜자 교수는 “2020년은 베토벤, 헤겔, 횔더린의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독어독문학의 풍부한 자산을 토대로 다양한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연구성과의 공유와 확산, 후학세대를 위한 학문적·재정적 지원, 국제교류 확대 등을 통해 연구 및 교육 분야에서 탄탄한 결실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JEONBUK EDUCATION NEWS  한문숙 기자   2020년 01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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